토트넘 출신 베가, 인판티노에 도전장…FIFA 회장 출마 선언
안경남 기자 = 스위스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의 라몬 베가(55)가 4선 연임에 도전하는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대항마로 등장했다.8일(한국 시간) 영국 BBC 등 복수의 외신은 베가가 FIFA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고 전했다.인판티노 회장에게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표명한 건 베가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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