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로파리그 결승전 이후 가장 행복한 순간!” 526일 만에 복귀전 성사!→팬들도 “마지막 조각” 대만족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데얀 쿨루셉스키의 복귀전에 만족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쿨루셉스키가 코번트리 시티를 상대로 3-1로 승리한 경기에서 526일 만에 부상 공백을 끝내고 마침내 복귀했다”라고 보도했다.쿨루셉스키는 지난 2024-25시즌 50경기 10골 11도움을 몰아치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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