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보고 싶다'...LAFC 이적 1년 넘었지만 여전히 그리워하는 중 "극소수만 달성한 업적 달성하고 떠난 전설"
토트넘 홋스퍼는 여전히 손흥민을 그리워하고 있다.영국 '풋볼 런던'은 9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몇 년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던 익숙한 이름들이 잇따라 팀을 떠나면서 구단에는 상당히 새로운 모습의 선수단이 남게 됐다. 이제 지난 2년 동안 토트넘을 완전히 떠난 29명의 선수들이 팀을 떠난 이후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살펴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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