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한 푼도 못 받는다! 케인, 발롱도르 수상→“이적 당시 계약에 수상 관련 조항 포함했어”
해리 케인이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보너스를 받는다. 다만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별다른 보상을 받지 못한다.영국 ‘스포츠 위트니스’는 4일(한국시간) “케인은 토트넘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당시 발롱도르 관련 조항을 계약에 포함시켰다”라고 보도했다.2026 발롱도르 시상식이 지난달 27일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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