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잊힌 선수가 골 넣었다, 군대 면제 논란 속 활약"...양민혁 베스테를로 데뷔골에 英 매체도 주목

인터풋볼

양민혁 베스테를로 데뷔골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관심을 보내고 있다.영국 '풋볼 런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잊힌 토트넘 선수가 골을 기록했다"라고 하면서 양민혁 베스테를로에서 넣은 첫 골을 조명했다. 양민혁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후 복귀를 해 베스테를로에서 첫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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