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스카 내보내고 삼성에서 뛰던 그 투수를 데려온다고?… 'WS 3연패 실패' 다저스, 34세 베테랑 방출설→美 매체 'KBO 11승 투수' 코너와 맞트레이드 제안

인터풋볼

월드시리즈 3연패라는 역사적인 도전에 나섰던 LA 다저스. 그러나 밀워키 브루어스에 무기력하게 무너지며 그 꿈은 허무하게 끝났다. 그리고 이제는 가을야구에서 부진했던 34세 베테랑 타자를 향한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현지 매체가 제시한 트레이드 상대가 놀랍다. 바로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코너 시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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