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황제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39세 조코비치, 통산 102번째 우승→차이나오픈 34연승 ‘무패 신화’
이제는 정말 기량 하락에 대한 의심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테니스 황제’의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노박 조코비치가 자신에게 특별한 장소인 베이징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며 개인 통산 10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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