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조코비치, 차이나오픈 정상·올해 첫 우승까지 단 1승 남아
김진엽 기자 = '테니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11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차이나오픈 정상이자 올해 첫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조코비치는 5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다닐 메드베데프(5위·러시아)와의 대회 단식 준결승전에서 웃었다.상대의 실격 때문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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