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장수정, 25년 여정에 마침표…"아쉬움 남지만 후회 없어"
10여년간 한국 여자테니스의 간판으로 세계무대에 도전해온 장수정(31·인천시청)이 25년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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