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남지성-박의성, 銅 확보…단식은 권순우까지 전원 탈락(종합)[나고야AG]
김진엽 기자 =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무릎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한국 선수단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식 전원 탈락이 확정됐다.권순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의 쿠모윤 술타노프와의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경기 시작 11분 만에 기권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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