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궁사 단체전 8연패 막아선 인도의 환호 "최강팀 넘는 이변 연출"[나고야AG]
김희준 기자, 박혜민 인턴 = 한국 여자 양궁의 아시안게임 리커브 단체전 8연패를 막아선 인도가 "최강팀을 넘고 사상 첫 승리를 거뒀다"며 환호했다. 인도 매체 인디언 익스프레스는 2일 "인도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강호 한국을 넘고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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