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준결승에서 파테메 아마디(이란)를 라운드 점수 2-0(7-1, 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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