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오준성, 최강 프랑스 꺾고 WTT 중국 스매시 남복 우승
하근수 기자 = 탁구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세계 최강 프랑스를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세계랭킹 3위 임종훈-오준성은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위 알렉시 르브렁-펠릭스 르브렁(프랑스) 조와의 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세트 점수 3-1(11-8 5-11 11-9 11-9)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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