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44점 폭발' 프로농구 KCC, '일본 챔피언' 나가사키 꺾고 EASL 첫 승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CC가 동아시아 지역 클럽 대항전인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첫 경기에서 일본의 나가사키 벨카를 완파했다. KCC는 14일 일본 나가사키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EASL B조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루이스 킹의 맹활약을 앞세워 나가사키를 98-83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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