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탬파베이 ALCS 3차전, 악천후 예보로 5시간 앞당겨 개최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악천후 예보로 인해 메이저리그(MLB) 가을야구 경기 시작이 조정됐다. MLB 사무국은 15일 오후 6시(현지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탬파베이 레이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4선승제) 3차전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1시로 앞당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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