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전 1-4 참패→ 감독과 공개 설전… 맨유 캡틴 페르난데스의 ‘삼재’? 이번에는 70억 원대 집이 털렸다
김태석 기자감독과 공개 설전을 벌여 본의 아니게 부담스러운 시선을 받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문제의 코모 원정을 다녀오니 도둑에게 털린 집과 마주하는 일까지 경험했다.영국 매체 는 페르난데스가 코모전을 마치고 자택으로 돌아온 후 도둑이 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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