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시' 이승우, 日 언론이 근황 집중 조명…'사라진 천재' 6인에 포함→“고국으로 돌아오자 부활이 시작됐다”
한때 '한국의 메시'로 불렸던 이승우가 일본 언론이 선정한 '사라진 천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일본 '풋볼채널'은 10일(한국시간) “최근 한국 축구계에서는 이강인을 비롯해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젊은 세대에서도 잇따라 재능 있는 선수들이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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