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육상계의 종말을 고해야 한다!”…올림픽 금메달리스트마저 도핑 적발 충격→140명 넘게 징계받은 '마라톤 강국'의 추락

인터풋볼

마라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중 하나인 케냐. 세계적인 장거리 육상 강국으로 수많은 올림픽 챔피언과 세계기록 보유자를 배출한 나라다. 그러나 이제는 계속되는 도핑 적발로 그 명성에 금이 가고 있다. 이번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마저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선수 자격이 잠정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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