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슈벌 시대’ 마지막 생존자도 떠나나…42세 슈어저, 시즌 최종전 114구 역투→이제 남은 건 은퇴 여부 발표
2010년대 메이저리그를 지배했던 ‘커슈벌’ 가운데 이제 그만 남았다. 그리고 이미 자신의 거취를 고민하고 있는 42세의 베테랑은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시즌 최종전에서 114개의 공을 혼신을 다해 뿌렸다. 이제 시선은 맥스 슈어저가 내놓을 선택에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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