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야투율 100%·24득점…골든스테이트, 덴버 꺾고 시즌 첫 승

뉴시스

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야투율 100%를 작성한 간판 스타 스테픈 커리를 앞세워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골든스테이트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NBA 정규리그 덴버 너기츠와의 경기에서 134-11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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