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캐릭!’ 0-3 참패에도 감독 연호한 현지 맨유 팬들… 선수들에겐 야유 세례 “감독만의 문제 아니다”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올드 트래포드에 마이클 캐릭 감독을 부르짖는 연호가, 선수들에게는 야유가 쏟아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가 안방에서 다시 한 번 무너졌지만, 경기장에 남은 팬들은 경질 위기에 놓인 감독에게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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