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 있을 때 돌아올 수는 있나…부진에 빠진 맨유에 또 초대형 악재! 세슈코, 정강이 부상 재발→최소 내년 1월까지 결장 전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또 하나의 악재가 발생했다. 핵심 공격수 벤야민 세슈코의 복귀마저 내년으로 미뤄질 전망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벤야민 세슈코가 정강이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적어도 내년 1월까지 결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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