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 때문에 맨유 왔다, 경질은 안 돼”… 페르난데스와 달리 감독 지지한 틸레만스, “지금은 안정이 필요해”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중원 한 축을 도맡고 있는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유리 틸레만스가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시간을 더 줘야 한다고 말했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캐릭 감독의 경기 운영을 문제 삼은 직후, 선수단 내부에서도 지지 의사가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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