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과 불화? 다 거짓말!”… 로마전 역전승 후 울분 터뜨린 맨유 캡틴 페르난데스, 생방송 욕설에 진행자까지 사과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AS 로마전 승리 후 마이클 캐릭 감독과의 갈등설과 관련해 온갖 추측이 쏟아졌다며 울분을 토했다. 그러면서 욕설까지 섞어가며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싶다는 말을 남겨 해당 인터뷰를 진행한 방송에서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일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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