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맨유 적임자!”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승인데? 솔샤르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어”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었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지지했다.영국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솔샤르는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17위까지 추락했음에도 캐릭 감독이 여전히 구단을 이끌 적임자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맨유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9경기에서 1승 4무 4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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