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은 경질 위기인데… 영입 목표는 그대로!’, 맨유가 2024년부터 노려 온 ‘매과이어 대체자’ 브랜스웨이트→ 2027년 수비진 재편 핵심 대상
임정훈 기자마이클 캐릭 감독의 거취가 흔들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가 오랜 영입 목표를 계속 주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에버턴 FC(이하 에버턴)의 중앙 수비수 재러드 브랜스웨이트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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