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도, 데 제르비도 웃지 못했다’… 수적 열세에도 극장골 터뜨린 토트넘, 솔란케 후반 추가시간 동점 헤더골… 맨유와 1-1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수적 열세에 놓인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로 가까스로 패배를 면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는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마지막 집중력이 무너지며 홈에서 웃지 못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