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바로 우즈베크 감독 "한국 강팀이지만…우리 경기 내용 좋았다"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에 완패를 당한 우즈베키스탄 남자 축구 대표팀의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결과와 별개로 경기 내용은 좋았다고 평가했다.우즈베크는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9~10월 A매치 마지막 경기에서 0-2 패배를 당했다.한국은 차범근 전 감독을 넘은 손흥민의 A매치 최다 득점(59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을 더해 홈에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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