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 선수 AG 금메달 따고 다음 날 박탈돼…신발 규정 위반
이기주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마라톤 경보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카자흐스탄 선수가 경기 다음 날 신발 규정 위반으로 실격 처리되면서 금메달을 박탈당했다. 이에 따라 4위였던 일본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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