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50대는 장식이냐”… 아스널전 판정에 분노한 리버풀 판 다이크, “명백한 파울! PK 안 받은 아스널 축하해”
김태석 기자리버풀 캡틴 버질 판 다이크가 아스널전 페널티킥 판정 논란에 분노했다. 경기장 곳곳에 카메라가 있는데 왜 이런 판정이 나오느냐며 분통을 터뜨렸다.판 다이크가 수비를 책임진 리버풀은 2일 새벽(한국 시각) 안필드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홈 아스널전에서 0-1로 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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