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바오컵? 가장 중요도 낮은 대회야”… 리버풀에 지고도 쿨한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 이제 맨유 잡으러 간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이 리버풀에 패해 2026-2027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여정을 마감했지만 딱히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다.사비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29일 새벽(한국 시간) 안필드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리버풀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후 승부차기에서 5-6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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