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김도영·문보경의 결정타…한일전서 재현된 '약속의 8회'[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한일전으로 치러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약속의 8회'가 또 연출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결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