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파라더니 눈을 찢어?'… UFC 챔피언 스트릭랜드 ‘인종차별’ 논란→팬들 “중국 겨냥 VS 아시아 전체 겨냥?” 의견 분분, 과거 “中 더럽고 야만인” 발언까지 재조명

인터풋볼

평소 한국을 향해 호감을 드러내며 ‘친한파’로 알려졌던 션 스트릭랜드가 이번에는 한 장의 사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과거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향해 수위 높은 발언을 쏟아냈던 그가 이번에는 이른바 ‘눈 찢기’ 포즈를 취하면서 아시아인을 향한 인종차별적 행동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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