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맨시티에 단호하게 선그은 아르테타..."양심에 거리낄 것 없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친정팀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유죄 판결과 관련해 자신의 결백함을 단호하게 주장하며 철저히 선을 그었다.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아르테타 감독이 맨시티 재정 규정 위반 관련 독립위원회 판단이 나온 뒤 처음으로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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