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사건 범인이 14세 소년이었다…암으로 사망한 6세 팬 사진으로 조롱→결국 경찰에 자진 출석

인터풋볼

프리미어리그에서 암으로 세상을 떠난 어린 팬의 사진으로 상대를 조롱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한 팬이 브래들리 로어리의 사진을 이용해 선덜랜드를 조롱하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SNS에 공개됐다. 이후 14세 소년이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라고 보도했다.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