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맨유, 이미 캐릭 후임까지 정했다! 손흥민보다 어린 사령탑 부임 가능성…“가장 유력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의 후임으로 1993년생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을 점찍었다.영국 ‘더선’은 14일(한국시간) “맨유가 캐릭 감독을 경질한다면 후임으로 휘르첼러 감독이 가장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올 시즌 맨유의 출발이 불안하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승격팀 헐 시티에 지더니 1승 3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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