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강인·황인범,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후보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황인범(30·포르투)이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 후보로 선정됐다.AFC는 1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2026의 총 19개 부분 수상 후보를 추려 발표했고, 이강인과 황인범은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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