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내일 아르헨 국가대표 은퇴전…"독보적이었던 선수"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로 마지막 경기를 앞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마이애미)를 향해 찬사가 쏟아졌다.메시는 오는 7일 오전 8시(한국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릴 베냉과의 A매치 평가전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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