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고국 UBA서 명예박사…"겸손·인내의 모범"
신효령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화려한 축구 경력에 또 하나의 영예를 보탠다. 그의 고국인 아르헨티나의 명문 국립대인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UBA)가 명예박사 학위를 그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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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령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화려한 축구 경력에 또 하나의 영예를 보탠다. 그의 고국인 아르헨티나의 명문 국립대인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UBA)가 명예박사 학위를 그에게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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