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패배에 이정영은 3연패·비매너 논란'… 한국인 UFC 잔혹사 속 유주상이 반전 노린다→‘2연패 퇴출 위기’서 24세 페더급 신성 라히키와 생존 맞대결
최두호의 패배에 이어 이정영마저 3연패와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한국인 파이터들의 UFC 잔혹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또 한 명의 한국인 파이터에게 반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2연패로 벼랑 끝에 몰린 유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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