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김옥금 2연패·펜싱 첫 금…한국, 장애인AG 금 15개

연합뉴스

한국 선수단 최고령 김옥금(66·광주광역시청)이 양궁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고, 조은혜(부루벨코리아)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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