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극으로 전락할 수도"...'메시 고별전 상대' 베냉, 아르헨티나로부터 황당한 대우 받아! "항공 25시간 지연, 호텔 시설 최악"

인터풋볼

베냉 축구 국가대표팀이 부당한 처우로 인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AFA)에 항의했다.스페인 '아스'는 5일(이하 한국 시각) "베냉은 아르헨티나의 부당한 처우를 규탄했다"라고 보도했다.베냉과 아르헨티나는 7일 오전 8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리오넬 메시의 대표팀 마지막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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