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이영표·손흥민·양민혁 이어 '韓 4호' 탄생하나…토트넘, 오현규 영입 관심→헐시티까지 가세 “겨울 이적시장 협상 계획”

인터풋볼

오현규가 토트넘 홋스퍼와 헐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소속팀 베식타스는 오현규를 쉽게 보내줄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튀르키예 매체 ‘탁빔’은 9일(한국시간) “베식타스의 25세 중앙 공격수 오현규가 잉글랜드 구단들의 관심 대상에 올랐다. 토트넘과 헐시티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스 경영진과 협상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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