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태극마크에 맹활약…최민석·박준순·조형우, 韓 야구 미래 밝혔다[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생애 첫 태극마크'라는 부담도 이들을 가로막지 못했다. 소속팀을 넘어 대표팀 주축으로 우뚝 선 최민석, 박준순(이상 두산 베어스), 조형우(SSG 랜더스)가 아시안게임 5연패라는 대업에 큰 힘을 보태며 한국 야구의 미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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