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롱도르 수상' 케인 "챔스 우승이랑 맞바꿀 수 있어"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생애 첫 발롱도르를 수상한 해리 케인(뮌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위해선 발롱도르랑 맞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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