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여인' 이도연, 여자 사이클 4연패…허윤정 동메달[장애인AG]
공동취재단 = "저는요, 은퇴가 없어요."'철의 여인' 이도연(54·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사이클연맹)이 특유의 미소와 함께 주먹을 불끈 쥐었다. 50대 중반에도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네 번째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자신의 말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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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재단 = "저는요, 은퇴가 없어요."'철의 여인' 이도연(54·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사이클연맹)이 특유의 미소와 함께 주먹을 불끈 쥐었다. 50대 중반에도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네 번째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자신의 말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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