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티의 자원순환 캠페인… 팬들이 모은 병뚜껑 263.2㎏, 키링으로 변신!
임정훈 기자천안시티FC(이하 천안시티) 팬들이 홈경기장에 가져온 플라스틱 병뚜껑이 키링과 치약짜개로 다시 태어난다. 천안시티는 광덕산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진행한 ‘호람이와 함께하는 병뚜껑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통해 병뚜껑 263.2㎏을 수거했다.캠페인은 지난 3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천안시티 홈경기장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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