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코리아풋볼파크' 개장 후 첫 국제경기…'김은중호' 두 차례 친선전

뉴시스

최영민 기자 =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남자 21세 이하(U21) 대표팀이 내달 두 차례 천안에서 멕시코 U21팀을 초청해 친선전을 갖는다.30일 대한축구협회와 천안시 등에 따르면 2028 LA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표팀은 내달 14일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비공개로 1차전을 가진 뒤 1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초청 U21 축구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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