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센터백’ 찾는 맨유, 파브레가스 아래서 날개 편 라몬 주목 “레알 마드리드·첼시와 영입 경쟁”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망에 하코보 라몬이 들어왔다.영국 ‘더 하드 태클’은 2일(한국시간) “맨유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탈리아 세리에A 클럽 코모에서 뛰고 있는 21세 스페인 청소년 대표팀 수비수 라몬을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2005년생, 스페인 출신 센터백 라몬. 196cm라는 거구의 신체에 빌드업 능력도 안정적인 신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