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과 A매치 득점 타이' 손흥민, 단독 1위 도전은 우즈베크전으로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A매치 득점 단독 1위로 올라서는 건 다음으로 미뤄졌다.'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9~10월 A매치 3번째 친선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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